김도환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1위 경쟁을 벌이는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나란히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BO는 야구가 없는 24일 1군 선수 등록 현황을 발표했다. 총 2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삼성에서는 포수 김도환을, KT에서는 외야수 이정훈을 각각 2군으로 내려보냈다. 김도환은 지난달 15일 콜업된 후 21경기 출전해 타율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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