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이제 뛸 자리가 없다. 5일 빅리그로 올라온 김하성(31·사진)이 필라델피아와의 안방경기에서 벤치만 지켰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는 손가락 부상으로 지난달 부상자명단에 오른 뒤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던 김하성을 …
Peak volume
1K+
First seen
2026-08-06
Last seen
2026-08-06
Days trending
1 / 1
Countries
—
Trending timeline
Latest related news (2026-08-06)
-
빅리그 뛸자리 없는 김하성, 부상 복귀했지만 벤치行 — 동아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