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
[에브리뉴스=진주희 기자] 유튜버 '새덕후'(운영자 김어진 씨)의 영상에 달린 댓글창이 동물학대 실행 진술과 캣맘(길고양이 급식자)에 대한 위해 선동의 장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유튜브 측에 채널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한 X(구 트위터) 이용자는 21일 오전 유튜브 공식 계정 TeamYouTube에 영어와 한국어로 긴급 신고 글을 올렸다.그는 "심각한 폭력과 동물 혐오를 선동하는 이 채널을 긴급히 종료해달라"라고 유튜브 측에 요청하며 "사용자들이 길고양이의 음식에 독을 넣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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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채널 댓글창에 "쥐약으로 죽였다" 등 동물학대 진술…유튜브에 긴급 신고 접수 — 에브리뉴스 Ever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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