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여자배구 대표팀 주전 공격수와 세터로 활약했던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투란VC는 지난 4일 이재영 영입 소식을 알린 데 이어 7일 이다영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이다영은 2026-2027시즌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리그에서 투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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