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fc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결승 연장전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끈 결승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영웅’으로 떠오른 페란 토레스(26)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나 프랑스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에 새 둥지를 튼다. PSG는 16일 토레스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구체적인 이적료를 밝히지 않았지만,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레키프는 PSG는 바르셀로나에 5000만유로(약 820억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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