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MHN 황혜성 기자)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MLB)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22)이 한 달 만에 또 한 번 승격의 기쁨을 누렸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26일(한국시간) 엄형찬을 하이A 쿼드시티 리버밴디츠에서 더블A 노스웨스트 아칸소 내추럴스로 승격시켰다. 엄형찬은 곧바로 노스웨스트 아칸소의 활성 로스터에 등록됐으며 등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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