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엄청난 재능으로 큰 각광을 받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우완 심준석(22)은 지난 7월 29일(한국시간) 소속팀 뉴욕 메츠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올 시즌 재기를 다짐하며 메츠 조직에 가세했지만, 결과적으로 또 쓰린 결과를 낳았다. 덕수고 1학년 시절부터 에이스급 투구를 보여주며 한국 야구를 이끌어나갈 에이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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