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세계 어디서든 약물을 전달하고 빛으로 뇌 신경세포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무선 장치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KAIST에 따르면 전기및전자공학부 정재웅 교수 연구팀은 연세대 김화영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약물 전달, 빛 자극, 무선 통신, 인터넷 원격 제어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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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밖에서도 뇌 이식 장치 조작… 약물·빛 자극 원격으로 - 조선비즈 —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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