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히말라야 8000m 14좌를 6개월 만에 등정했던 네팔의 유명 등반가가 파키스탄 원정 중 눈사태에 휩쓸려 사망했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에이피(AP) 통신 등에 따르면 니르말 푸르자가 이끄는 원정대 10명은 지난달 30일 세계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인 파키스탄 카슈
Peak volume
2K+
First seen
2026-08-02
Last seen
2026-08-02
Days trending
1 / 1
Countries
—
히말라야 8000m 14좌를 6개월 만에 등정했던 네팔의 유명 등반가가 파키스탄 원정 중 눈사태에 휩쓸려 사망했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에이피(AP) 통신 등에 따르면 니르말 푸르자가 이끄는 원정대 10명은 지난달 30일 세계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인 파키스탄 카슈